예약해 둔 날짜에 컨디션이 좋지 않아 고민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
왜 알려야 할까
몸에 감염이 있거나 열이 있을 때 주사를 맞으면 감염 위험과 면역 반응에 영향을 줄 수 있고, 스테로이드가 포함된 주사라면 더 신중해야 합니다. 의료진이 시술 시기를 조정할지 판단하도록 알려야 합니다.
미리 연락할 증상
- 38도 이상의 열, 오한
- 심한 기침·가래, 목 아픔 또는 설사 등 급성 감염 증상
- 주사 부위 피부에 상처나 염증, 발진
- 치과 치료, 요로 감염 등 진행 중인 감염 치료
일정 조정
무리해서 방문하기보다 전화로 증상을 알리고 안내를 받으세요. 일정은 증상이 회복된 뒤로 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통증이 심해 기다리기 어렵다면 그 사실도 함께 상담하세요.
일정을 바꿀 때 알아둘 것
일정이 미뤄지더라도 통증 때문에 힘들다면 현재 사용할 수 있는 약이나 임시 대처를 상담하세요. 임의로 다른 병원에서 주사를 맞기 전에 상황을 알리는 것이 안전합니다.
회복 후에는 다시 몸 상태를 점검한 뒤 시술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일정을 잡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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